성동구 주거안전 안심물품 지원(32가구·지원물품·신청방법)

성동구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위해 출입문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안심물품을 지원하는 모습

혼자 살거나 방범에 취약한 주택에 거주해 현관문이나 창문 보안이 걱정된다면 성동구의 주거안전 취약계층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확인해보세요.

성동구가 2026년 주거안전 취약계층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32가구를 선정해 (창)문열림 감지장치와 창문잠금장치를 지원합니다.

다만 성동구 주민이라고 모두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면서 전·월세 보증금 또는 주택가액 등 정해진 주거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성동구 안심물품 지원 핵심

2차 모집 32가구 · 9월 14일~10월 9일 신청 · (창)문열림 감지장치 · 창문잠금장치 · 아파트 외 주택 거주자 대상 · 자가 설치 원칙

성동구 주거안전 안심물품 지원이란?

성동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지원사업은 주거침입이나 범죄 등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가구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방범용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금을 지급하는 지원사업이 아니라 실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전장비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외부에서 창문이나 문을 여는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장치와 창문의 개방을 제한할 수 있는 잠금장치를 지원합니다.

올해 6월 1차 모집에서는 60가구를 모집했고, 이번에는 2차로 32가구를 추가 모집합니다.

📌 이번 모집: 1차 모집은 종료됐으며 현재 진행되는 것은 2차 모집입니다.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입니다.

지원대상은 32가구

이번 2차 지원대상은 성동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32가구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제 거주하는 주택의 종류와 주택가격 기준입니다.

성동구 내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 거주해야 합니다. 공식 공고에서는 단독주택과 연립·다세대주택 등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또한 전·월세로 거주하는 경우 보증금을 전세환산가액으로 계산한 금액이 기준에 맞아야 하며, 자가주택이라면 주택가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지원기준
지역 서울 성동구
주택 아파트 외 주택
주택 예시 단독주택·연립주택·다세대주택 등
금액기준 전·월세 보증금(전세환산가액) 및 주택가액 3억원 이하
모집규모 32가구
“아파트 거주자는 이번 사업 대상이 아닙니다. 단독·연립·다세대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주택가격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주택가액 3억원 이하 조건 확인

신청할 때 가장 주의해서 확인할 부분은 3억원 이하 주택가액 기준입니다.

전·월세 거주자는 보증금과 월세 등을 기준으로 전세환산가액을 산정해 판단하고, 자가 거주자는 해당 주택의 가액을 기준으로 자격을 확인합니다.

구체적인 주택가액 산정기준은 거주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정확히 대상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다면 신청 전에 성동구청 담당부서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핵심 조건: 성동구 내 아파트 외 주택 거주 + 전·월세 보증금의 전세환산가액 또는 주택가액 3억원 이하 조건을 확인하세요.

어떤 안심물품을 받을까?

선정된 가구에는 주거침입 예방에 활용할 수 있는 (창)문열림 감지장치와 창문잠금장치가 지원됩니다.

문열림 감지장치는 창문이나 문이 열리는 상황을 감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창문잠금장치는 창문의 무단 개방을 어렵게 만들어 외부 침입을 예방하는 보조 안전장치입니다.

지원물품 용도
(창)문열림 감지장치 문이나 창문이 열리는 상황을 감지하는 안전장비
창문잠금장치 창문 개방을 제한해 외부 침입을 예방하는 보조장치

한 가지 알아둘 점은 설치 서비스까지 지원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성동구 공식 공고에는 지원물품을 받은 뒤 신청자가 직접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별도의 설치 지원은 없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 설치 주의: 안심물품은 자가 설치가 원칙이며 별도의 설치 지원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신청기간은 10월 9일까지

2차 신청기간은 2026년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10월 9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성동구 신속예약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페이지에는 공고문과 신청서도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신청한다고 바로 지원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자의 자격과 제출서류 등을 확인한 뒤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10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 신청 일정

신청 시작: 9월 14일 오전 9시
신청 마감: 10월 9일 오후 6시
모집 가구: 32가구
결과 안내: 10월 중 개별 통지

신청 전 준비할 것은?

신청 페이지에는 성동구의 공식 사업 공고문과 함께 주거안전 취약계층 장비 지원사업 신청서가 제공됩니다.

특히 지원자격을 판단할 때 주택형태와 전·월세 보증금 또는 주택가액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청서에 안내된 기준과 제출서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가액 산정방법이나 본인의 거주형태가 지원기준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성동구청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에 문의한 뒤 신청하면 불필요한 서류 준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성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성동구 내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전·월세 보증금의 전세환산가액 또는 주택가액 3억원 이하 등의 지원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Q2. 아파트에 살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공고는 아파트 외 주택 거주자를 지원대상으로 명시하고 있어 아파트 거주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Q3. 무엇을 지원받나요?

(창)문열림 감지장치와 창문잠금장치를 지원합니다.

Q4. 설치까지 해주나요?

아닙니다. 공식 공고상 자가 설치가 원칙이며 별도의 설치 지원은 없습니다.

Q5.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2026년 10월 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입니다.

방범이 걱정된다면 신청기간 확인하세요

성동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지원사업은 큰 공사 없이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범장치를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단독주택이나 연립·다세대주택 등에서 창문이나 출입문의 안전이 걱정됐다면 이번 지원사업을 확인해볼 만합니다.

이번 2차 모집은 3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신청은 10월 9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신청하기 전에 아파트 외 주택 여부와 주택가액 3억원 이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 최종 정리: 성동구 32가구 모집 · 아파트 외 주택 · 주택가액 등 3억원 이하 · 문열림 감지장치 + 창문잠금장치 지원 · 자가 설치 · 10월 9일 오후 6시 신청 마감

참고자료

※ 2026년 9월 19일 기준 성동구 공식 공고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주택가액 산정기준과 제출서류 등 세부 자격은 신청서와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문의: 성동구청 복지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2-2286-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