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81개 기업 참여(60세 이상·현장면접·신청방법)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는 단순히 채용정보만 받아보는 행사가 아닙니다.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 직접 만나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받을 수 있고,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 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합니다. 행사는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81개 기업이 참여하며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조리·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정리
9월 17일 10:00~17:00 ·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 60세 이상 시니어 대상 · 81개 기업 참여 · 현장면접·채용상담 · 사전신청 9월 15일까지 · 당일 현장등록 가능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는 어떤 행사인가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는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구직자와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는 채용 행사입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구직자가 여러 기업의 채용정보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현장에서 직접 채용담당자와 상담하거나 면접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특히 단순한 일자리 소개에 그치지 않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상담과 컨설팅, 디지털 지원까지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행사 목적: 60세 이상 시니어와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을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행사는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립니다
행사일은 9월 17일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 구분 | 내용 |
|---|---|
| 행사일 | 9월 17일 |
|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
| 장소 |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1층 |
| 대상 | 60세 이상 시니어 |
| 참여기업 | 총 81개 기업 |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양재시민의숲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0m 거리여서 대중교통 접근도 비교적 편리합니다.
60세 이상 시니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의 주요 참여대상은 60세 이상 시니어 구직자입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거나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시니어, 자신의 경력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찾고 싶은 분이라면 참여해볼 수 있습니다.
특정 직종 경력이 있어야만 참여하는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채용기업이 참여하기 때문에 본인의 경력과 조건에 맞는 채용공고를 현장에서 비교해보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확인하세요
✔ 60세 이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있는 경우
✔ 여러 기업의 채용정보를 한 번에 비교하고 싶은 경우
✔ 현장에서 바로 면접이나 상담을 받고 싶은 경우
✔ 이력서·면접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81개 기업이 현장면접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81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참여기업은 시니어 채용 수요와 구체적인 채용계획을 확인한 기업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채용직무는 한 분야에만 집중되지 않습니다. 사무·행정·운영지원, 교육·서비스·영업, 운송·물류·제조, 조리·시설관리·돌봄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됩니다.
📌 참여기업: 공식 박람회 누리집 기준 9월 11일 현재 총 81개 기업이 등록돼 있으며 기업별 모집직무와 급여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자리를 확인할 수 있나요?
시니어 일자리라고 해서 단순 업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가 함께 소개됩니다.
| 분야 | 주요 직무 예시 |
|---|---|
| 사무·행정 | 총무, 행정, 운영지원 등 |
| 교육·서비스 | 교육, 상담, 고객서비스, 영업 등 |
| 운송·물류 | 운송, 배송, 물류, 제조 관련 업무 |
| 돌봄·시설관리 | 요양, 돌봄, 조리, 시설관리 등 |
기업별 모집인원과 근무지, 급여, 근무시간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박람회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심기업을 먼저 확인하면 현장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현장면접입니다.
기업채용관에서 채용담당자와 직접 상담하고 조건이 맞을 경우 현장에서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취업을 목표로 방문한다면 이력서를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박람회 홈페이지에서도 현장면접 준비를 위한 이력서 양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준비 팁: 채용상담이나 면접에 참여할 예정이라면 이력서를 여러 부 준비하고 관심기업의 모집직무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1 취업 컨설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면접 외에도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됩니다.
내일설계관에서는 개인의 경력과 역량에 맞는 기업을 추천하고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1:1 면접 컨설팅 등을 제공합니다.
오랜만에 취업시장에 다시 들어가는 경우 이력서 작성방식이나 면접 준비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AI 기술 체험과 디지털 도움도 제공합니다
채용관뿐 아니라 AI 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됩니다.
일상생활과 직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디지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참여자를 위한 디지털 도우미와 시니어 소통센터도 운영됩니다.
취업정보뿐 아니라 디지털 역량과 새로운 업무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사전신청은 9월 15일까지입니다
박람회 온라인 사전등록은 9월 15일까지 가능합니다.
사전등록을 하지 못했더라도 행사 당일 9월 17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자는 행사정보와 참여기업을 미리 확인하기 편하고, 공식 안내에 따르면 사전등록 후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 선착순 기념품도 제공됩니다.
참여방법
1.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 접속
2. 참여기업과 희망직무 확인
3. 9월 15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4. 이력서 준비 후 9월 17일 행사장 방문
5. 현장면접·상담·취업컨설팅 참여
자주 묻는 질문
Q1. 몇 살부터 참여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 기준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박람회입니다.
Q2. 사전신청을 못하면 참여할 수 없나요?
아닙니다. 온라인 사전신청은 9월 15일까지이며, 행사 당일인 9월 17일 현장등록도 가능합니다.
Q3. 현장에서 실제 면접도 진행하나요?
네. 참여기업별 채용상담과 현장면접이 진행되므로 이력서를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Q4. 참여기업은 몇 곳인가요?
공식 박람회 홈페이지 9월 11일 기준 총 81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Q5. 면접 외에 다른 도움도 받을 수 있나요?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1:1 면접 컨설팅, 맞춤기업 추천, AI 기술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는 단순히 일자리 정보를 받아오는 행사가 아니라 실제 채용기업과 바로 만나 상담과 면접까지 진행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81개 기업이 참여하며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채용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과 1:1 면접 컨설팅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재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현장면접뿐 아니라 취업 준비 과정까지 한 번에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행사는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사전신청은 9월 15일까지이며 신청하지 못했다면 행사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합니다.
📌 최종 정리: 60세 이상 · 81개 기업 참여 · 9월 17일 10시~17시 ·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 현장면접·채용상담 · 이력서·면접 컨설팅 · 사전신청 9월 15일까지 · 당일 현장등록 가능
참고자료
※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참여기업과 채용직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